[포토] ‘오차없는 완벽일치’
수정 2019-07-13 18:03
입력 2019-07-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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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노아 윌리엄스와 로빈 버치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멕시코의 호세 이사이아스와 마리아 호세 모레노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멕시코의 호세 이사이아스와 마리아 호세 모레노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러시아의 빅토르 미니바예프와 에카테리나 벨리아에바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이탈리아의 마이콜 베르조토와 노에미 바트키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한국의 김지욱과 권하림이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국의 재커리 쿠퍼와 올리비아 로젠달이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중국의 리안준지와 시야지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중국의 리안준지와 시야지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중국의 리안준지와 시야지가 13일(현지시간) 광주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다이빙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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