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변의 주인공’ 안재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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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4-30 13:59
입력 2019-04-30 13:59
세계선수권(개인전)에서 최대 이변을 연출했던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의 막내 안재현(삼생생명)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9.4.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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