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포츠 10살 국가대표의 ‘놀라운 실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4 15:35
입력 2018-06-14 15:35
‘2018 한국 폴스포츠 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0살 꼬마 소녀 김수빈이 선발되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지난 2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승리관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활약한 김수빈의 사진과 인터뷰를 전했다. 김수빈은 인터뷰에서 “작년에 유투브에서 폴스포츠를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한테 학원에 보내달라고 졸랐다. 그래서 폴스포츠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빈을 지도한 프로 폴스포츠 선수인 김수진은 “7월에 열리는 스페인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폴스포츠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면 수빈이는 한국 최초로 금메달을 걸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라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