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평창 패럴림픽’ 따뜻한 날씨에 눈 녹는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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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14 16:28
입력 2018-03-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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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열린 가운데 높아진 기온으로 경기장 주변에 눈이 녹아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4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열린 가운데 높아진 기온으로 경기장 주변에 눈이 녹아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4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열린 가운데 높아진 기온으로 경기장 주변에 눈이 녹아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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