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아주고 싶었어’… 의성의 자랑 여자 컬링 대표팀 환영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12 16:44
입력 2018-03-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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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 선수가 12일 오전 경북 의성군청에서 열린 컬링 선수단 환영식에 참석해 친분이 있는 한 주민과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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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 선수가 12일 오전 경북 의성군청에서 열린 컬링 선수단 환영식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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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김경애 선수가 12일 오전 경북 의성군청에서 열린 컬링 선수단 환영식에 참석해 한 주민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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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대표 선수들이 12일 오전 경북 의성군청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식에 참석하기 전 의성군민들에게 인사하는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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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대표 선수들이 12일 오전 경북 의성군청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식에 참석하기 전 의성군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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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선수단 환영식에서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정 선수 아버지, 김은정 선수, 김영미 선수 어머니, 김영미 선수, 김선영 선수 어머니, 김선영 선수, 김선영 선수 아버지, 김경애 선수, 김초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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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선수단 환영식에서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꽃목걸이를 걸고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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