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체대에서 다시 모인 ‘평창 메달리스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02 13:18
입력 2018-03-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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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인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리스트인 김아랑(왼쪽부터), 심석희, 김예진이 입학생들에게 ’V’자를 그려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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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설상, 빙상 메달리스트’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메달리스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 심석희, 김예진, 스노보드 은메달리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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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인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리스트인 김아랑(왼쪽부터), 심석희, 김예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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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김아랑 ’V’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리스트인 김아랑이 후배 재학생들을 향해 ’V’자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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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영광의 얼굴들’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리스트인 김아랑(왼쪽부터), 심석희, 김예진이 소개를 받은 뒤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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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선서 하는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황대헌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인 황대헌과 송혜수 학생이 입학생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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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 받은 한체대 재학 메달리스트들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18 입학식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서 윤성빈, 김예진, 임효준, 김아랑 심석희가 김성조 총장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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