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더더 시끄러워할 이유있는 평창불꽃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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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29 21:35
입력 2017-08-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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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과 한 몸 되어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한 관계자가 불꽃쇼 시연이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불꽃과 한 몸 되어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한 관계자가 불꽃쇼 시연이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나는 불꽃이다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한 관계자가 불꽃쇼 시연이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나는 불꽃이다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한 관계자가 불꽃쇼 시연이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불꽃 쏘아올린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소음측정 및 높이 확인을 위한 불꽃놀이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
불꽃 쏘아올린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소음측정 및 높이 확인을 위한 불꽃놀이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
불꽃 밝힌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소음측정 및 높이 확인을 위한 불꽃놀이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소음측정 및 높이 확인을 위한 불꽃놀이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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