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랜시스, 개인 최고기록 세우며 여자 400m ‘금메달’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8-10 10:52
입력 2017-08-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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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00m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미국의 필리스 프랜시스가 49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AP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00m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미국의 필리스 프랜시스가 49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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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00m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미국의 필리스 프랜시스가 49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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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00m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미국의 필리스 프랜시스가 49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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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400m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미국의 필리스 프랜시스가 49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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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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