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 뛴’ 손흥민 평점 6.0…‘선발’ 이청용 6.4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12-15 09:10
입력 2016-12-15 09:10
16분을 뛰는 데 그친 손흥민(토트넘)이 좋은 평점을 받지 못했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헐시티와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29분 해리 케인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6.0점의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이다.

이날 2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끈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8.9점을 받았다.

모처럼 그라운드를 밟은 크리스털 팰리스 이청용은 6.4점을 받았다. 팀 공격수인 크리스티안 벤테케와 같은 평점이다.

이청용은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청용의 출전은 4경기 만이다.



그러나 이청용은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후반 34분 교체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