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테임즈, 음주운전 적발 면허정지 수치…NC“깊게 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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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9-29 21:31
입력 2016-09-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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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테임즈 연합뉴스
에릭 테임즈
연합뉴스
프로야구 NC다이노스 4번타자 에릭 테임즈(30)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29일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에릭 테임즈 선수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임즈는 지난 24일 밤 11시 14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로 모 호텔 앞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0.056%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쏘렌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경찰에 단속됐다.

테임즈는 방한 중인 어머니와 함께 인근 멕시칸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면서 칵테일 두 잔을 마셨고, 귀가하던 중 음주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NC구단은 “테임즈는 자신의 적절치 못한 행동에 대해 깊게 자숙하고 있다. 구단은 물의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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