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리아와 헛심공방…월드컵 최종예선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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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06 23:05
입력 2016-09-06 23:05
슈틸리케호가 시리아전에서 답답한 경기 끝에 무승부에 그쳤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세렘반 파로이의 투안쿠 압둘 라흐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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