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기보배, CNN 선정 오늘의 선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8-08 17:18
입력 2016-08-08 16:48
미국 CNN방송이 기보배(광주시청)를 8일(한국시간) 오늘의 선수로 선정했다.

CNN은 기보배에 대해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사상 첫 2연속 개인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며 “기보배는 리오에서 양궁의 ‘얼굴’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CNN은 올림픽 기간에 하루 한 명씩 오늘의 선수를 선정, 이 선수를 익살스럽게 묘사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기보배는 3번째로 선정됐다.

처음 CNN 오늘의 선수에 선정된 선수는 난민팀의 욜란데 마비카(유도)였다. 2번째 오늘의 선수는 영국의 사이클 대표 크리스 프룸이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