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콜로라도전 2타수 무안타 1볼넷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3-19 09:48
입력 2016-03-19 09:48
최지만(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방망이가 주춤했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라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얻어냈을 뿐 2타수 무안타 1득점에 그쳤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237에서 0.225(40타수 9안타)로 떨어졌다.

최지만은 2회말 1사에서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 클리프 페닝턴의 중전 안타와 카를로스 페레스의 볼넷으로 3루까지 진루한 뒤 레이 나바로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5회말 1사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최지만은 7회초 수비 때 1루수 자리를 제프 보엠에게 넘겨주고 교체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