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발목에 경상…노리치시티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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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06 11:35
입력 2016-03-06 11:3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에서 활약하는 기성용이 발목 부상으로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기성용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EPL 29라운드 노리치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스완지시티는 구단 SNS에서 “지난 아스널 경기에서 가벼운 발목 부상을 입어 노리치시티 전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3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발목에 통증을 호소하며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스완지시티는 지난 경기에서 아스널을 2-1로 격파하고 7승9무12패(승점 30)으로 강등권과의 승점차를 6점으로 벌린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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