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연재 ‘화장까지 지워지는 건 아닐까’
수정 2015-07-09 15:13
입력 2015-07-09 15:13
/
4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9일 오후 전남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후프 연기 연습 도중 땀을 닦으며 숨을 돌리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9일 오후 전남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후프 연기 훈련을 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9일 오후 전남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후프 연기 훈련을 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9일 오후 전남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후프 연기 훈련을 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