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임태희 대한배구협회장 사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14/10/23/20141023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10-23 05:22 입력 2014-10-23 00:00 임태희(58) 대한배구협회장이 22일 “배구계가 심기일전해 더 큰 도약을 준비할 때”라며 “아시안게임에 최선을 다한 후 물러나겠다고 한 지난 1월 총회의 약속을 지키겠다”면서 사의를 밝혔다. 임 회장은 2008년 10월 제35대 회장에 취임한 뒤 지난해 1월 연임됐다. 박승수 부회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2014-10-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