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호나우지뉴, 멕시코 축구단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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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6 13:27
입력 2014-09-06 00:00
브라질 축구스타 호나우지뉴(34·브라질)가 멕시코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호나우지뉴가 멕시코 프로축구 케레타로에 입단했다고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호나우지뉴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우승을 이끈 공격수로 바르셀로나, AC밀란 등 명문에서 활약했다.

세계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꼽히며 국내에서는 ‘외계인’이라는 찬사까지 들었다.

그는 2004년, 2005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호나우지뉴는 2011년부터 브라질 리그에서 활동해오다가 최근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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