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한국배구연맹 응원 이벤트 실시
수정 2014-02-25 03:08
입력 2014-02-25 00:00
소치동계올림픽 3관왕 안현수(윗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빅토르 안)가 24일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폐회식에서 동료들과 러시아 국기를 맞잡고 입장하고 있다.
2014-02-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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