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물이라면 얼마든지 맞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5-20 13:23
입력 2013-05-20 00:00






배상문이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미 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후 물세례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 강호 키건 브래들리(미국)를 2타차로 제쳤다.

AP/IVARY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