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마지막 15~18홀 승부처” 청야니 “인내심 갖고 타수 줄일 것”
수정 2012-10-16 00:50
입력 2012-10-16 00:00
하나·외환챔피언십 합동회견
“마지막 15~18홀이 승부처가 될 것 같아요.”(최나연)“인내심을 가지고 타수를 줄이는 게 중요해요.”(청야니)
연합뉴스
최나연은 “오션코스는 18홀 전체가 어렵게 플레이되는 코스”라며 “18개홀 모두에 집중해야 하겠지만 마지막 15~18번 홀이 결국 승부처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청야니는 “어느 홀이 유독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인내심을 갖고 모든 홀을 골고루 잘 공략해야 한다.”며 “단지 페어웨이가 더 좁고 그린이 좀 더 단단한 홀들이 있으니 그런 것만 조심하면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10-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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