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ESPN ‘최고의 여자 골퍼’ 후보
수정 2012-07-02 13:08
입력 2012-07-02 00:00
최고의 여자골퍼 부문에는 유소연과 함께 청야니(대만), 크리스티 커(미국)가 함께 후보에 올랐다.
1993년부터 시작된 ESPY 어워드는 총 34개 부문에서 지난해의 활약을 기반으로 후보를 정한 후 스포츠 팬들의 인터넷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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