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씁쓸한 퇴장…러시아 축구대표팀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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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18 00:04
입력 2012-06-18 00:00
‘작은 장군’ 딕 아드보카트(65) 감독이 러시아 축구대표팀에서 씁쓸하게 물러났다. 러시아는 17일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2) A조 조별리그 그리스전에서 0-1로 져 탈락했다. 2010년 5월부터 러시아를 맡았던 그는 대회 시작 전 “성적에 관계없이 유로2012가 끝나면 바로 떠나겠다.”고 했다.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으로 다음 행선지도 정해놨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6-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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