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낭자들 “2연패 찍자”
수정 2012-05-25 00:36
입력 2012-05-25 00:00
팀 세계선수권… 日 완파 결승행
남자대표팀은 전날 밤 같은 곳에서 진행된 제27회 남자 팀 세계선수권대회(토마스컵) 8강전에서 독일을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2010년 말레이시아대회에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던 한국은 2008년 인도네시아대회 이후 4년 만에 4강 고지를 밟았다. 대표팀은 25일 덴마크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2-05-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