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정성천 감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16 09:49
입력 2012-03-16 00:00
대한축구협회는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에 정성천 현 여자축구대표팀 수석코치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부터 U-20 여자대표팀과 여자대표팀에서 수석코치를 맡아온 정 신임 감독은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팀을 3위에 올려놓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동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정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대표팀은 8월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2012 FIFA U-20 여자월드컵 대회에 나선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