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추위야 가라!, 양주 도락산 가래비 빙벽 등반[동영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12/02/03/20120203500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2-03 00:00 입력 2012-02-03 00:00 빙벽을 내려오는 베테랑 등반가의 숨소리가 영하 18도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상쾌하게 들립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불과 50분 남짓이면 도착할 수 있는 경기도 양주시 도락산에 위치한 천연 빙벽. 일명 ‘가래비 빙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