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야 가라!, 양주 도락산 가래비 빙벽 등반[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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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2-03 00:00
입력 2012-02-03 00:00
빙벽을 내려오는 베테랑 등반가의 숨소리가 영하 18도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상쾌하게 들립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불과 50분 남짓이면 도착할 수 있는 경기도 양주시 도락산에 위치한 천연 빙벽. 일명 ‘가래비 빙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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