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부상병동’에 주전 미드필더 플레처 합류
수정 2011-12-14 09:25
입력 2011-12-14 00:00
맨유는 홈페이지를 통해 궤양성 대장염을 앓아온 플레처의 증세가 최근 악화돼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레처의 결장 기간이 어느 정도가 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주장 네마냐 비디치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톰 클레벌리, 마이클 오언 등 주전급 자원이 이미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맨유는 플레처의 결장이 겹쳐 상당한 전력 손실을 보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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