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잔칫상 차린 정근우, 최고의 ☆
수정 2011-10-13 01:12
입력 2011-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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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누르고 준PO MVP
광주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기자단 투표에서 23표를 얻어 같은 팀의 안치용(22표), 박정권(20)을 따돌리고 MVP가 된 정근우는 “이번에는 내가 MVP가 됐지만 PO, 한국시리즈에서 우리 선수들이 다 MVP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1-10-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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