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페텔, F1 2년 연속 챔피언
수정 2011-10-10 00:20
입력 2011-10-10 00:00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는 버튼에 27.1초 뒤진 6위에 올랐다. 16라운드 경기는 14일부터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진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10-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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