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男농구 亞선수권서 말레이시아 대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9-16 00:36
입력 2011-09-16 00:00
16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제26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89-42, 47점 차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레바논과 맞붙는다.

2011-09-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