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무명’ 변현민 생애 첫 우승
수정 2011-08-01 00:00
입력 2011-08-01 00:00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8위에 머물렀던 변현민은 마지막날 버디 6개(보기 1개)를 몰아치며 5타를 줄이는 무서운 뒷심을 보였다. 양수진(20·넵스)과 이민영(19·LIG)이 1타 뒤져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유소연(21·한화)은 공동 8위(4언더파 212타)로 대회를 마쳤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1-08-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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