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10명으로 전남 징크스 깼다
수정 2011-07-28 00:00
입력 2011-07-28 00:00
FA컵 4강 진출… 3연패 순항
한편, 성남은 K리그 5연승의 상승세를 달리던 부산을 3-2로 무너뜨렸다. 2-2로 팽팽하던 후반 인저리 타임, 라돈치치의 결승골이 터져 극적으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포항은 연장에만 두 골을 몰아친 노병준을 앞세워 FC서울에 4-2로 승리했다. 울산은 고슬기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강원FC를 3-0으로 완파했다. 준결승 대진추첨은 새달 4일 치러진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7-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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