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020 올림픽 경쟁 포기 시사
수정 2011-07-08 00:00
입력 2011-07-08 00:00
일본올림픽위원회 다케다 쓰네카즈(竹田恒和) 위원장은 교도통신에 “아시아 도시가 2020 올림픽을 개최할 가능성이 여전히 충분하다면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지만 철저한 평가를 거쳐 승리하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0 하계올림픽 유치 신청은 9월1일 마감된다. 지금까지 경쟁에 뛰어들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도시는 로마가 유일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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