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구단 K리그 퇴출”
수정 2011-07-01 00:24
입력 2011-07-01 00:00
박선규 문화부차관 간담회
박 차관은 “7월 이후 경기에서 또 승부 조작이 드러나고 선수들이 악의적·조직적으로 가담한 사실이 드러나면 해당 구단을 K리그에서 퇴출시키고 최악의 경우 리그 중단도 검토하겠다. ”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7-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