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야구 임창용 시즌 첫 구원승
수정 2011-06-15 00:26
입력 2011-06-15 00:00
지바 롯데의 김태균(29)은 요미우리와의 방문경기 연장전에서 대타로 출전, 결승 희생 플라이를 날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최근 타격 난조에 빠진 이승엽(35·오릭스)은 요코하마와의 방문경기에서 대타로 출장해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섰으나 모두 범타에 그쳤다. 팀은 9-0 승리.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6-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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