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삼성 꺾고 매직넘버 1…김광현 17승 다승 선두에
수정 2010-09-20 00:24
입력 2010-09-20 00:00
대전에선 롯데가 한화를 7-1로 눌렀다. 선발 이재곤이 7이닝 5안타 1실점으로 잘 던졌다. 특유의 지저분한 공으로 땅볼 10개를 유도해냈다. 탈삼진도 6개 잡았다. 황재균은 4회 3점 홈런을 때렸다. LG는 잠실에서 연장 11회말 KIA에 5-4로 역전승했다. ‘작은’ 이병규가 2타점 끝내기 안타를 때렸다.
대구 박창규·서울 황비웅기자 nada@seoul.co.kr
2010-09-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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