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선수 블래스버그, 의문의 죽음
수정 2010-05-11 14:02
입력 2010-05-11 00:00
블래스버그는 2005년 LPGA 투어에 데뷔했으며 2008년 SBS오픈 공동 8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었고 올해는 트레스 마리아스 오픈에 한 차례 나와 공동 44위에 올랐다.
애리조나대에 다닐 때 2년간 6차례나 우승을 차지했고 투어 신인이던 2005년에는 렉서스컵 초대 대회에 인터내셔널 팀 대표로 뽑히는 등 실력을 인정받던 유망주였으나 LPGA 투어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채 짧은 생을 마쳤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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