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 LIG 격파 3위 비상
수정 2010-01-20 00:34
입력 2010-01-20 00:00
앞서 여자부 경기에서는 꼴찌 도로공사가 감독 교체로 어수선한 흥국생명을 3-1로 물리치고 8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1-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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