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가 일본인 투수 가도쿠라 겐(36)과 22일 재계약했다. 계약금 5만달러에 지난해보다 5만달러가 오른 연봉 25만달러 등 총 30만달러. 193㎝, 90㎏의 좋은 체격에 오른손 정통파로 빠른 볼과 슬라이더, 포크볼이 주무기인 가도쿠라는 지난 시즌 8승4패를 거두면서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했다.
2009-12-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