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서희경 2010년 개막전 첫날 선두
수정 2009-12-18 12:00
입력 2009-12-18 12:00
강력한 라이벌 유소연(19·하이마트)도 초반에 2타를 잃어버린 부진을 버디 4개로 만회하며 2언더파 70타, 공동 2위에 올랐다. 올해 2승을 올렸던 이정은(21·김영주골프)도 유소연, 심현화(20·엘르골프)와 함께 2위 그룹에 합류했다.
2009-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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