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은퇴선언 아이버슨 복귀설 ‘솔솔’
수정 2009-11-30 12:56
입력 2009-11-30 12:00
통신은 이번 논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필라델피아 구단이 아이버슨과 계약을 위해 접촉 중이고 구단 고위층도 이에 대해 내부에서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이 소식통은 논의가 아직 공론화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익명을 전제로 “아이버슨은 필라델피아가 턱 수술 때문에 최소 8주간 공백이 예상되는 포인트 가드 루 윌리엄스의 자리를 대체할 선수로 물색 중인 자유계약선수(FA) 후보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11-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