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박종천 감독 사의
수정 2009-11-12 12:32
입력 2009-11-12 12:00
박종천(49) 감독은 지난 8일 8연패에 따른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10㎏이나 빠지면서 탈진 증세를 보여 인천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다. 유도훈 코치는 2006~08시즌 KT&G 감독을 맡은 바 있다.
2009-11-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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