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김민지·김사니 ‘연봉퀸’
수정 2009-08-21 00:48
입력 2009-08-21 00:00
GS칼텍스와 재계약한 김민지는 지난 시즌 연봉(1억 1000만원)보다 2000만원이 더 올라 팀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김사니도 소속팀을 정규리그 2위로 올려놓은 공헌도를 인정받아 1000만원 더 올랐다. 일본 JT마베라스행을 결정지은 김연경은 흥국생명과 1억 2200만원에 재계약해 전체 3위에 랭크됐다.
지난 시즌 ‘연봉 퀸(1억 5000만원)’ 한송이(흥국생명)는 부상으로 결장한 탓에 1억 2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여자부 억대 연봉 선수는 지난 시즌과 같은 9명이며 평균 연봉은 5425만원이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08-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