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출국 이영표 “힘든 길이라 선택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7/15/20090715019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15 00:32 입력 2009-07-15 00:00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힐랄로 이적을 택한 이영표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알 힐랄이 전지훈련 중인 오스트리아로 떠나기에 앞서 “축구 선수로선 나이가 많지만 인간으로선 어리다. 남들은 어려운 선택을 했다고 하지만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 어려운 길이어서 더 가야만 한다.”고 말했다. 2009-07-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