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태환-펠프스 자유형 200m 또 붙는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7/08/2009070801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08 00:54 입력 2009-07-08 00:00 박태환(20)이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24·미국)와 로마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재격돌할 전망이다. 펠프스는 8일부터 세계선수권 선발전을 겸한 미수영선수권에서 자유형 200m 등 4종목에 출전한다. 펠프스는 선발이 확실시돼 박태환과 베이징올림픽 후 1년 만에 재대결 가능성이 크다. 2009-07-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