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프로야구 챔프전 신설 추진
수정 2009-06-27 00:54
입력 2009-06-27 00:00
교도통신은 26일 일본야구기구(NPB)가 이 같은 내용을 7월 열리는 일본프로야구 12개 구단 실행위원회에 제안하고 결과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단판 승부인 한·일 챔피언십대회는 11월쯤 일본에서 열릴 계획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6-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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