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볼트 17일 도로 레이스 출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13 01:10
입력 2009-05-13 00:00
차량 전복사고로 아찔한 순간을 맞았던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23·자메이카)가 발등에 박힌 가시 제거수술 후 부상에서 회복해 오는 17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150m 도로 레이스에 출전한다고 AFP통신이 12일 전했다. 이 대회에는 마라톤 세계 1인자 하일레 게브르셀라(36·에티오피아)도 10㎞에 참가한다.

2009-05-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