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임창용 시즌 5세이브… 이승엽 4타수 무안타
수정 2009-04-29 01:11
입력 2009-04-29 00:00
한편 이승엽은 히로시마와의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 네 타석 모두 땅볼로 물러났다. 최근 5경기에서 11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탓에 타율은 .192까지 곤두박질쳤다. 요미우리는 0-5로 패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4-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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