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김정훈 북한 감독
수정 2009-04-02 00:42
입력 2009-04-02 00:00
“선수 3명 원인 모를 복통…심판, 골라인 판정 불공정”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04-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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