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139일만에 시즌 3호골
수정 2009-03-23 01:08
입력 2009-03-23 00:00
박주영은 후반 26분 피노가 띄운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머리로 방향을 틀었고 공은 낭시 골문을 흔들었다. 박주영은 오는 28일 이라크와의 평가전과 다음달 1일 월드컵 최종예선 남북전을 위해 23일 입국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3-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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