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모비스 정규리그 우승 샴페인
수정 2009-03-23 01:08
입력 2009-03-23 00:00
LG·전자랜드 PO행 막차
한편 정규리그 최종일인 22일 2장 남은 플레이오프(PO) 티켓의 주인이 가려졌다. LG와 전자랜드가 나란히 KTF와 SK를 누르고 PO에 합류한 것. 두 팀은 KT&G와 승률 및 상대전적까지 같았지만, 세 팀 간의 공방률(득실차)에서 앞섰다. 이에 따라 6강 PO(5전3선승제)에선 4위 삼성과 5위 LG가, 3위 KCC와 6위 전자랜드가 맞붙는다.
임일영 조은지기자 argus@seoul.co.kr
2009-03-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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